네잎클로버♡행운 2025. 5. 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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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안좋아 하는 짝쿵 때문에

왜목마을까지 가서 매운탕으로

대신합니다.

바다를 바라보고 먹는 매운탕이

행복함을 주네요.

해가 뜨고 진다는 왜목마을은

포근한 느낌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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