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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준비+기회
`기업의 힘` 거제 年2조 현금 창출·아산 지방세수만 4100억 아산 교육여건도 월등, 교사 1명당 학생수 17명…생활비는 서울의 80% ◆ 소득 3만달러 스타도시 키우자 ① ◆ 지난 4일 기자가 직접 찾은 KTX 천안ㆍ아산역 인근의 배방 신도시. `아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배방면 아산신도시는 명품..
한강크루즈 뛰어든 이랜드 "樂사업 확대 중국시장 공략" 이랜드그룹이 패션ㆍ유통 중심에서 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랜드는 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을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락(樂)사업`으로 정했다. 그 신호탄으로 한강 유람선을 운영하는 한강..
세종시·송도·동탄2신도시 `블루칩 3인방` 분양 맞불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로 주목받고 있는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분양을 앞둔 송도 더샵마스터뷰 조감도 인천 송도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 세종시가 연내 분양시장에서 `3대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
5년후엔 우리도 日처럼…우울한 `경고` KB금융 경영연구소 전망 앞으로 5년간 4인 이상 가구가 급격히 줄면서 중대형 주택 수요도 계속 감소할 전망이다. 반면 1~2인 가구 수가 증가하면서 소형 주택에 살려는 사람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18일 내놓은 ‘가구 ..
경기ㆍ충남 낙후지역 신발전지역으로 개발 양주·동두천·금산·청양 일대 2조3453억원 투입, 단계적 개발 현재는 낙후됐지만 장기적으로 개발여력이 큰 경기 북부권의 양주 동두천 등과 충남 금산 청양 일대 개발 청사진이 마련됐다. 국토해양부는 15일 열린 제1차 국토정책위원회에서 ..
고양·시흥·안산 방치된 땅, 속속 주택단지로 도심 가깝고 교통·교육 생활시설 양호…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비싸 21년간 개발 갈등…일산 출판단지 땅 용도 변경 고잔 신도시내 운동장으로 쓰던 청사부지 주거단지로 일산신도시 관문으로 고양종합터미널과 붙어 있는 모델하우스 ..